2011/05/01 14:37

내 마음이 들리니 view

요즘 버닝중인 드라마!
코믹스러움과 감동+선덕선덕한 러브라인을 두루갖춘
간만에 챙겨보는 주말드라마 한편이 나와서 기쁨ㅜㅜ


물론 나중엔 두남자 애정을 차지하게 될 황정음에 빙의해서 보겠지만
드라마 초반이라 그런지 두아들을 옆에낀 태여사가 너무 부럽다..........
엄친아의 전형을 보여주고 있는 사진속의 두아들들!


초반에 성인못지않은 연기력을 보여준 아가들
(유일하게 원빈의 문자를 씹을수 있는 새롬아, 너 진짜 부럽다자식아)


악역에서 바보까지 소름돋는 연기를 보여주고 계신 보사마님


아바타보다 혁명적인 CG계의 명장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역을 의심케하는 파리낙상 도자기피부를 자랑하는 남주의 미모
(감독님도 어지간히 꽃히셨는지 매회 떡밥이되는 씨엪한편을 만들어주고 계심)


그밖에 (정감가는 승철이네를 비롯한)깨알같은 조연들의 연기와
두남주의 숨겨왔던 나의 수줍은 마음모두 네게줄께버전 로맨스장면에
주말저녁을 매우 황홀하게 보내고 있다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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