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MAL, SMART, WIT를 추구하는 뉴욕감성의 영 컨템포러리 캐주얼이다.
미란다커나 샤샤같은 톱모델을 뮤즈로 세웠던 커밍스텝의 새로운 뮤즈, 제시카.
평소 공항패션 등 옷잘입기로 소문난 패셔니스타인만큼 자유롭고 멋스럽게 잘 소화한것 같다.



(룩도 룩이지만 제시카가 품고있는 샤넬아이패트 커버에 눈이간다 이뻐ㅠㅠ)



어쨌든 올봄 스타일에 참고하겠음!









딴딴따라딴~♬ 얼마전 SKTworld 브랜드전략실에 계신 김창수팀장님의 특강을 듣게 되었는데요, 소셜미디어는 직접적으로 기업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기 때문에 광고보다 강력한 효과를 가진가진 것으로 보고 점차 소셜미디어가 중요한 채널로 여겨지고 있는 만큼 그 채널안에서 양질의 고객과 얼마나 소통하는냐가 핵심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SKT는 고객들과 어떤방식으로 소통하고 있을까요?
팀장님의 재치있는 입담과 더불어 SKTworld의 재기넘치는 소셜미디어 활용에 대해 알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일반적으로 기업은 소셜미디어를 마케팅도구로 사용하며 경품 같은 이벤트성 활동을 많이 하지만 정작 아이러니하게도 고객과의 소통보다는 단발적인 마케팅 활동에 그치지 않습니다. 소셜미디어에는 ‘영향력’이라는 요소가 있는데 단순한 팬이나 팔로의 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소셜미디어에서의 영향력은 Fan, Follower의 interaction과 Friend로 측정됩니다. 다시 말해서 기업이 전하는 메시지를 얼마나 많은 사람이 직접 듣고 이야기 할것인가와 인터렉션하는 사람들이 소셜미디어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과 관계를 맺어 활동을 하는가가 관건인 것입니다.-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ml:namespace prefix = o />-ml:namespace prefix = o />-ml:namespace prefix = o />
실질적으로 경쟁사인 KT와 비교했을 때 페이스북 팬수는 두배차이가 나지만 interaction과 friend수는 월등히 높은 것을 알 수 있으며 트위터상에서 트위터순위가 만위권이내인 사용자들의 RT메시지 확산건수를 비교해도 KT가 19%인 반면에 SKT는 53%로 높습니다. 현재 인기있는 트윗사용자중 SKT는 41위인데 앞의 40위가 거의 연예인이나 유명공인임을 감안했을 때 기업으로는 영향력에 있어 1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보면 무방합니다. 
보통 기업들은 소셜미디어를 활용할 때 Persona를 설정하거나 캐릭터를 부여해 기업계정을 의인화시키려고 합니다. 코카콜라의 경우 콜라액을 발명한 사람의 이름으로 계정을 운영하고 있는것처럼 말입니다. 그러나 생각대로 T의 트위터 운영전략은 소셜미디어 채널을 의인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소셜미디어를 운영하는 트윗자키(Tweet Jackey)를 따로 두어 신민아, 원빈의 메인자키를 포함한 각 섹션별 전문가들이 패션, 여행, IT, 스포츠, 영화등 5가지 영역에 대해 SK T world를 통해서 직접 고객과 소통하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트윗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 11~12시에 전문가들이 요일별로 돌아가며 관련분야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4~5시 사이에는 가수 휘성과 스윗소로우가 팔로워들과 소통을 합니다. 기업얘기는 바로 그 메인시간 사이에 하는 것이죠.
트위터로 전송한 메시지를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T message Wall이나 당첨되어 파티에 참석한 사람들의 프로필 사진을 모자이크해 만든 포토존, 트위터나 페이스북 ID를 서로 교환할 수 있도록 만든 뱃지같은 다양하고 흥미로운 콘텐츠는 유저들의 적극적인 인터랙션을 끌어내며 뜨거운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 이벤트로인해 한달 만에 4,500여 명의 페이스북 팬을 모으며 16,372개의 페이스북 댓글과 8,900개의 RT가 생성되는 등 국내 사상 최초로 페이스북을 기반으로 한 소셜 미디어 캠페인으로 기록되었습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8uLbanw-0UM&feature=relmfu http://www.youtube.com/watch?v=oXJRlaDr9YE

최초의 소셜 파티 'Christmas T Social Party'
생각대로 T의 페이스북 운영전략 또한 ‘T Social Project’를 통해 고객들과 공통의 주제로 소통하게 만들었습니다. 가장 처음 펼쳤던 이벤트는 ‘Christmas T Social Party’로 초청하고픈 셀렙이나 드레스코드를 좋아요를 통해 고르도록 한뒤 선택결과대로 진행해 직접적인 고객들의 참여를 유도했습니다. 

스포츠와 연계한 Exciting한 이벤트

5배빠른 귀성전세기로 현실을 넘다
가장 최근에 있었던 LTE추석 귀성버스를 대절해주는 ‘현실을 넘다’캠페인은 진화된 차원의 소셜미디어 활용을 선보였습니다. LTE가 5배 빠른 것을 핵심주제로 삼고 페이스북을 통해 참여를 유도한 뒤 버스가 아닌 전세기를 대절해 그안에 공연의 즐거움은 물론 도착후에도 귀경선물과 모범택시로 감동을 이어갔습니다.
Key Learning Point
이 같은 SKT의 소셜미디어 활용을 통해 세가지 핵심포인트를 짚어보자면,
첫째. 고객들과 끊임없이 대화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입니다.
둘째. 고객들에게 이익을 주는 베네핏 프로그램을 통해 행동참여를 촉구한 것입니다.
셋째. 단순히 참여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공유할 수 있는 이야깃거리, 화제가 있다는 점입니다.
SKT world는 플레이 그라운드형 소셜미디어 채널을 구축해 간결하고 빠르게 양방향으로 정보를 교환할 수 있게 하였으며 재미있고 유익한 컨텐츠를 팔로워 및 팬들에게 전달해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활동이 확산 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현재 SKT world는 ‘T Social Rounge’를 통해 꾸준히 호흥과 확산력을 늘려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광고보다 영향력있는 매체로써 힘을 길러가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요구되는데 SKT world가 또 어떠한 이벤트를 들고 우리와 얘기하고 싶어하는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참고 URL
http://blog.postvisual.com/244
http://blog.sktworld.co.kr/173
http://blog.naver.com/hyekyeng21?Redirect=Log&logNo=50124704239
결과 소셜미디어 혁명시리즈에서 나온 통계에 의하면 포드 익스플로러는 페이스북에서 런칭해서 슈퍼볼 광고보다 더 많은 트래픽을 유발했다고 합니다. 슈퍼볼은 아시다시피 프로미식축구의 챔피언 결정전으로 시청률 70%이상을 기록하는 만큼 그 광고를 보는 사람들도 대다수일텐데 무려 슈퍼볼 광고보다 많은 트래픽을 유발했다니 대단한 관심을 이끈것이 아닐수가 없습니다.

커뮤니케이션 전략
포드자동차는 페이스북의Ford Explorer 페이지를 만들고 Reveal 이라는 공간(탭,Tab)을 통해 ‘온라인 오토쇼’를 실행에 옮겼습니다. 특히 오토쇼의 특성상 시각적 즐거움이 필수적인 만큼 동영상 등 멀티미디어 중계와 콘텐츠 공유를 매우 활발히 했습니다. 포드의 멀티미디어 커뮤니케이션 매니저인 스콧몬티는 이에 대해 완전히 새롭게 디자인된 익스플로러를 페이스북을 통해 보여주는 것은 새로운모델에 대한 입소문을 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었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새로운 소셜미디어 채널의 활용 - Livestream의 충분한 가능성 여부
포드사는 페이스북의 Livestream기능을 컨셉으로 각 시간대별로 동영상, 이미지를 공유하고 User들과 직접 채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http://www.economist.com/node/17364996?fsrc=scn/fb/wl/ar/fordfiesta http://prworld.blog.me/20127592542 국내 블로거 http://www.jacelee.com/280 월간IM 12월호 PR MEDIA 칼럼
해외 블로거 http://mashable.com/2010/07/26/ford-explorer-facebook-reveal/
http://www.insidefacebook.com/2010/07/27/ford-shows-off-new-explorer-to-facebook-fans-with-full-day-of-content/

3월 10일 밤 11시경 안철수 연구소에서 배포된 무료 바이러스 백신 프로그램인 V3 lite와 유료 바이러스 프로그램인 V3 365클리닉에서 오진사고가 나타났습니다. 이것은 엔진업데이트 장애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이 백신 프로그램이 깔린 개인 사용자 PC의 응용 프로그램들이 삭제되는 피해가 발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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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도 조치 방법에 대한 안내문을 작성해 배포 하고 오류 조치에 대한 전화상담과 휴대전화 문자 및 안랩닷컴, 트위터(@AhnLab_man)와 블로그에서 실시간으로 상황을 알리는 일을 계속했습니다. 특히나 오후에는 홈페이지를 통해 김홍선 안철수연구소 대표이사가 사과문을 올렸습니다.


Ⅳ. 결과
트위터의 RT를 통해 개인들이 즉각적으로 상활을 퍼뜨리면서 다른 고객들또한 사건의 전말을 알게 되고 침착하게 대응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Ⅴ. Key Learning Point
소셜미디어 이슈 대응의 원칙에서 위의 안철수 사례가 성공한 점을 분석해 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1. 대응은 빨리, 골든 아워를 놓치지 마라.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문제가 발생하자마자 가지고있는 소셜미디어 채널을 최대한 활용했기 때문에 더 큰 피해가 확산되는 것을 막을 수 있었습니다.
2. 위기 사무국을 구성, 평소 잦은 훈련이 필요하다.
-앞서말한 위기사항에 대한 즉각적인 대응은 무엇보다 사전에 준비가 확실히 되어있어야만이 가능한 일입니다. 안철수연구소는 디도스때와 마찬가지로 위기를 감지하자마자 비상체제로 돌입하여 모든 부서를 활용해 위기에 대처하는 면모를 보였습니다.
3. 대책 중심으로 커뮤니케이션해라.
단순한 위기상황 전달이나 CEO의 사과문에만 그치지 않고 위기상황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고 전달해줌으로써 고객들과 함께 위기를 극복해 나갈 수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특히 재발방지 대책을 세워 앞으로 똑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게끔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고 발생한 오류에 대해 개선을 약속하고 이행했다는 점이 높이 평가 됩니다.
4. 후속 커뮤니케이션을 실시해라.
11일 안철수 연구소 V3때문에 입은 피해라는 제목으로 한 블로거가 글을 작성하였는데 12일에 즉각적으로 안철수 연구소 측에서 사과의 말을 답변으로 남겼습니다.

PR 2.0시대의 커뮤니케이션 기본은 '공개'와 '솔직함'입니다. 안철수 연구소는 문제발생 즉시 위기상황을 특정인이 아닌 모든 사람들에게 공개했습니다. 약점을 숨기지 않고 솔직하게 잘못을 시인하는 자세가 긍정적으로 작용한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안철수 연구소는 단순히 단점을 인정할 뿐 아니라 구체적인 개선을 약속했습니다. 효과적인 사과는 고객에게 인내를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유감표명, 책임인정, 대안제시가 필수인 만큼 고객들의 불편사항을 즉각적으로 시정했다는 점에서 기업이 고객관리를 하는데 있어 본받을 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슈대응의 결과보다 어떤 태도로 고객에게 다가갔냐는 점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안철수 연구소는 고객을 확실히 책임지겠다는 마음과 똑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으로 지금까지 쌓아왔던 고객과의 소통의 담을 무너뜨리지 않고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똑똑한 기업이었다고 생각됩니다^^
Ⅵ. 참고 URL
안철수연구소 기업블로그 http://blog.ahnlab.com/ahnlab/1172
기업트위터 http://twitter.com/AhnLab_man
기업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AhnLabOfficial
국내블로그 http://www.midorisweb.com/844
http://orangeflower.tistory.com/34
http://hummingbird.tistory.com/2829
http://thinkdifferent.tistory.com/4056
http://kr.blog.yahoo.com/mukongi/7344
관련기사 http://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75435
http://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75414
http://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75399
http://www.bloter.net/archives/53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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